안녕하세요, 금주은입니다.
18일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활약(?)으로 코스피가 또 역신을 썼습니다.
지난 16일에 역신 기념으로 추가 매수한 Kodex 200은 이 덕에 상승 중입니다.

삼성생명 역시 역신 기념으로 1주를 추매 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역신 후 조정이 올 것도 같아서 1주만 기념으로 매수했습니다. 실제로 요 2~3일 조정받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이 글은 9월 19일에 쓴 것이랍니다.)
비중 조절 잘 해서 조금 더 추매를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역시 종목마다 피라미딩을 생각해야 할 시기와 때는 다르네요. 그래도 변하지 않는 건, 88TV 아빠님 말씀처럼 이번에는 강세장이 왔다는 사실입니다.
문득 제시리버모어가 책에서 만난 노인이 해 주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보게, 지금은 강세장이라네."
그런데 국장이 강세장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도 Kodex 인버스의 거래량이 매일 랭킹 1~2위를 다투는 걸 보면, 확실히 개인투자가들은 국장이 강세장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Kodex 200을 역신에 기념으로 소량 담은 이유가 Kodex 200인버스 거래량이 랭킹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책에 쓰여 있잖아요, 다수의 사람들과 다른 방향으로 가라고. 다수가 인버스에 배팅한다면, 나는 역신에 조금만 배팅하자는 마음으로 사본 것이었습니다.
또한, 제 주변에서 현재 주식을 하고 있는 개인 투자가가 거의 없습니다. 워낙에 국장에 물려 있어서 아직도 본전이 오지 않은 지인들도 있고, 다 팔고 나가서 주식의 'ㅈ'도 쳐다보지 않게 되었다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지금은 강세장이래."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강세장이라고 다 큰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에도 큰돈을 버신 분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도 발을 들여놓았고, 이러한 강세장을 만났으니 강세장에 맞는 마인드를 세팅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역시 공부만이 살 길이겠지요? 지금은 공부와 용기, 이 두 가지가 필요한 장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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